매력 만점 보스턴테리어
벌써 한낮은 30도에 육박하는 여름입니다. 아마 사랑하는 견종 특히 보스턴테리어와 함께 보내고 있다면 여름은 특히 신경을 써야하는 계절인데요! 짧은 털과 다르게 여름에 매우 취약한 단두종이기 때문에 건강 그리고 털 관리에 신경을 많이 써야하기 때문에요. 그럼 매력 만점 보스턴테리어에 대해 정리해보겠습니다.

보스턴테리어 성격

보스턴 테리어 마치 턱시도를 입은 듯한 무늬가 특징이며 미국 원산의 품종으로 처음에는 불도그와 불테리어를 교배하여 만들어졌으나 후에 프렌치 불도그와 교배하여 애완용으로 개량되었습니다. 성격은 총명하고 누구에게나 다정하며 주인에게 애교가 많은 편으로 영리하기 때문에 훈련을 빨리 이해하는 견종이고 주인에게 다정한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쉽게 흥분을 하고 질투심 있는 성격이 있어 노약자나 어린아이와 같이 보낸다면 사회화를 위한 기본 훈련은 필수입니다.
외형적 특징
키는 28~40cm 정도이며 몸무게는 7~11kg 정도로 긴 다리와 토끼처럼 큰 귀, 큰 눈이 특징입니다. 무늬만 보면 프렌치블독과 매우 유사하게 생겼는데 쫑긋한 귀와 날씬한 몸매는 보스턴테리어와 프렌치불독의 차이점입니다.
달리는 것을 좋아하고 활동량이 많은 편이라서 충분한 산책과 운동이 필요합니다.
기본적으로 잘 짖지 않고 집 안에서도 얌전한 매력 만점 반려건 입니다.
보스턴테리어 털 관리

기본적으로 단모종이라 털관리가 쉽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힘든 편으로 털 빠짐이 심하고 털이 가시처럼 박히기 때문에 옷에 박히거나 양말 등에 박혀서 찔리는 등의 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